드릴: 비행기 팔 (Airplane Turn)
상체의 불필요한 움직임(로테이션)을 잡고, 바깥발에 체중을 싣는 감각(앵귤레이션)을 익히는 연습입니다.
🎯 훈련 목표
- 상체 고정: 턴을 할 때 상체가 스키를 따라 돌아가지 않고 폴라인을 바라보게 합니다.
- 옆구리 텐션: 엉덩이와 옆구리가 접히는(앵귤레이션) 느낌을 극대화합니다.
🏃 연습 방법
- 양팔을 비행기 날개처럼 양옆으로 활짝 폅니다.
- 턴을 시작하면서 "바깥쪽 손은 낮게, 안쪽 손은 높게" 기울입니다.
- 마치 비행기가 선회하듯이 과장된 몸의 기울기를 만듭니다.
- 시선은 항상 내 스키 앞이 아닌 진행할 다음 턴의 방향을 미리 봅니다.